[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양지은과 오유진이 물회집 일일 아르바이트에 나선다.
3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TV조선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에서는 양지은과 오유진이 대구의 한 물회집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식당에 도착한 뒤 사장의 안내에 따라 주방 일을 시작한다. 첫 업무로 양념장에 들어갈 배를 손질하면서 양지은과 오유진은 배 깎기 대결을 벌인다.
이어 식당에 활어차가 도착하자 살아있는 활어를 직접 옮기는 작업에도 나선다.
두 사람은 손님들로부터 별점 50개를 얻기 위한 경쟁도 펼친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양지은은 홀 업무를 맡아 일하고, 오유진은 식사를 마친 손님들에게 직접 별점을 부탁한다.
영업 도중에는 주문과 관련한 문제가 발생한다. 오유진이 맡은 테이블에서는 주문한 음식이 나오지 않고, 양지은이 담당한 테이블에는 주문과 다른 메뉴가 제공되면서 손님들의 항의가 나온다.
이에 두 사람은 "죄송합니다"라며 손님들에게 사과하고 상황을 수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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