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감사위원, 아산 방축동 사업장 찾아
이번 점검은 지난달 전남광주 보증이행 사업장 3곳에 이어 추가로 실시하는 것이다.
이명원 상근감사위원이 충남 아산 방축동 아르니퍼스트를 방문해 사업장 안전관리와 재난 대응 실태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봤다. 이 사업장은 임대보증금 보증 사고 이후 공사가 중단됨에 따라 현장 상주 인력이 제한돼 각종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곳이다.
이 위원은 "공사 중단 현장은 사전에 위험 요인을 찾아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경영진의 안전관리 방침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감사 차원에서도 지속 점검·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