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자립준비청년 금융교육·멘토링 지원

기사등록 2026/08/28 09:38:02

'드림업 5기' 장학생 대상…자산관리·금융사기 예방부터 진로 상담까지

교보증권은 올해 초 선발한 ‘드림업 5기’ 장학생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과 임직원 멘토링을 진행했다.(사진=교보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교보증권은 올해 초 선발한 '드림업 5기' 장학생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과 임직원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 진출에 필요한 금융 역량을 키우고 임직원과 교류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전문 강사가 진행한 금융교육에서는 자산관리 기초부터 수입·지출 관리, 금융사기 예방법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다뤘다.

이어 교보증권 임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식사를 함께하며 직장생활 경험을 공유하고 진로와 사회생활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는 시간을 이어갔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에게는 경제적 지원뿐만 아라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필요한 금융 역량과 꾸준한 관심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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