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부터 학교 현장 적용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천재교육·천재교과서가 교육부의 2026년 검정 교과서 최종 심사에서 중학교 3학년 국어·영어·수학·과학 교과서 8종 10책을 최종 합격받아, 2027학년도부터 학교 현장에 적용된다.
28일 천재교육·천재교과서에 따르면 합격한 교과서는 ▲국어 2종 4책 ▲영어 2종 2책 ▲수학 2종 2책 ▲과학 2종 2책이다.
국어는 노미숙·정호웅, 영어는 소영순·이상기, 수학은 김동재·김화경, 과학은 임성숙·정대홍 저자 교과서가 각각 최종 합격했으며, 오는 2027학년도부터 학교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합격으로 천재교육·천재교과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중·고 교과서 총 197종 300책의 검인정 합격 성과를 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 26종 100책, 중등 40종 53책, 고등 131종 147책으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과서 라인업을 구축했다.
천재교과서 박정과 대표는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 모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과서를 펴내고, 이에 발맞춘 교수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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