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MZ세대 핫스팟·축제 등서 '오로나민C 생기 충전 스테이션' 운영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동아오츠카는 탄산드링크 오로나민C가 기업체, MZ세대 핫스팟, 축제 등 전국 15곳 이상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생기 충전 스테이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달부터 3개월 간 오로나민C 이동형 트럭 부스를 활용해 현장에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체험하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며, 2026년 TVC 광고 캠페인 '인생은 기세다'의 메시지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 5일 열린 '생기 충전 스테이션' 출정식에는 2026년 오로나민C 모델인 배우 강미나가 참석해 사인회와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소비자들과 만났다.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오로나민C는 삼성웰스토리와 협업해 삼성웰스토리의 다양한 고객사를 찾아가 직장인들에게 생기 충전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시원함을 극대화한 ‘아이스 오로나민C’, 경품을 뽑는 ‘에어볼 가챠’,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부스’ 등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됐다.
경품으로 '인생은 기세다'를 주제로 한 우산, 키링, 텀블러, 치약세트, 단축키 마우스패드 등의 굿즈와 오로나민C 교환권이 랜덤으로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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