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21대·인원 64명 투입
[서울=뉴시스] 신항섭 신유림 기자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호프집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4분께 여의도동 샛강역 인근 건물 지하 1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 접수 직후 차량 21대와 인원 64명을 투입해 초진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대피 인원을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차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 등은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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