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농협은 긴급수리특별반을 편성해 봄·여름철 잦은 고장으로 불편을 겪었던 노후농기계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사용이 많은 예초기 등 벌초용 장비에 대한 점검과 수리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 새롬재가노인복지센터 방문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는 관내 복지시설인 새롬재가노인복지센터와 사회복지법인해누리 두 곳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총 100만원(각 5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각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 및 운영 물품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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