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진도 Ⅱ…기상청 "피해 없어"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28일 오전 7시44분께 전남 해남군 서북서쪽 21㎞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4.66도, 동경 126.40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21㎞로 분석됐다.
지진계 기록된 최대 진도는 Ⅱ(2)로 나타났다. 계기진도 Ⅱ는 조용한 상태에서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정도의 흔들림이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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