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시·군 대표…중앙정부·경북도 가교 역할
주낙영 시장은 향후 도내 22개 시군을 대표해 협의회를 이끌며 지역 현안 등을 중앙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과 제도 개선안 등을 건의한다.
또 저출생과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며 지방분권 확대와 재정 자립도 강화에 힘을 모은다.
이 협의회는 시·군 간의 교류협력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1999년에 출범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재정 자립을 위해 경북도와 중앙 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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