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어린이집서 2살 원아 창밖 아래 추락해 부상

기사등록 2026/08/26 21:09:17 최종수정 2026/08/26 22:16:25

[용인=뉴시스] 변근아 기자 = 26일 오전 11시49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A(2)군이 창밖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군은 5m 아래 나무 데크로 떨어져 구강 내 출혈과 찰과상 등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어린이집은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관리감독 소홀 여부를 확인해 책임자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적용을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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