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식]경상남도 노사민정협의회 중대재해예방 캠페인 등

기사등록 2026/08/26 19:29:34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경영자총협회에서 운영하는 경상남도 노사민정협의회는 26일 창원 중동 스타필드 건설 현장에서 중대재해 및 폭염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경상남도 노사민정협의회,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창원지회,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남지역본부, 한국노총 경남본부, 경남지방노동위원회, ㈜서경건설안전, ㈜세아창원특수강,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신세계건설 스타필드 창원 등 노·사·민·정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산업안전 홍보 자료와 함께 생수, 포도당 캔디, 부채, 물티슈 등 물품을 나눠주며 작업 안전수칙과 폭염 대응요령을 안내하고, 커피차 운영을 통해 수박화채, 커피, 음료 등을 제공했다.


 ◇국립창원대 BK21 교육연구단-디에스아이 산학 협약 체결


국립창원대학교 BK21 소재혁신선도 플랫폼 교육연구단(단장 이순일)은 디에스아이 주식회사(대표 공정용)와 산학협력 활성화 및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측은 ▲공동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제반 사항 ▲참여 학생의 역량 강화를 위한 인턴십·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인력 양성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및 시설 등 지원 등에 협력한다.

디에스아이는 자동차 부품 가공을 기반으로 2005년 설립했으며, 2018년부터 배전용 전력기자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배전용 폴리머 현수애자, 피뢰기, 컷아웃스위치 등 생산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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