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후부터 최대 60㎜ 비…천둥·번개 동반
기사등록
2026/08/27 06:00:00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7일 울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10~60㎜다.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평년보다 2~6도 높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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