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아덴 조 결혼식 하객룩 지적에 "드레스코드 맞춘 것"

기사등록 2026/08/26 18:11:33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윤은혜(왼쪽)가 결혼식 하객 의상을 둘러싼 지적에 해명했다. (사진=인스타그램)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결혼식 하객 의상을 둘러싼 지적에 해명했다.

윤은혜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객룩 관련 기사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답니다. 여러분"이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윤은혜는 절친인 아덴 조의 결혼식에 참석해 블랙 컬러의 슬립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몸매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드레스가 결혼식 하객 의상으로 다소 과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반면 결혼식 콘셉트와 드레스코드를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이에 윤은혜는 당시 결혼식에 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다고 직접 설명하며 의상 선택을 둘러싼 지적에 입장을 밝혔다.

아덴 조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아덴 조는 지난 6월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빌라 코라에서 정형외과 의사 크리스토퍼 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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