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 따르면, 정준하는 지난 21일 서울에 모 요거트 브랜드 매장을 열었다. 3년 전 현지에서 브랜드를 접한 뒤 국내 도입을 준비해 온 결과다.
정준하는 영상을 통해 매장 오픈 소식을 전하며 "요식업 도전은 이번이 마지막이며, 더 이상 새로운 브랜드를 열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1995년 MBC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준하는 외식업을 병행 중이다. 최근 방송을 통해 서울 강남에서 운영하는 횟집의 월매출이 수억 원대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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