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국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미 비밀경호국은 그 비디오를 인지하고 있으며 우리의 보호 대상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작전 보안 관계로 우리는 보호 첩보 관련 사항을 논의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미국이 전쟁 개시 당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아를 암살한 이래 이란 매체들은 미 대통령과 그 가족들을 위협하는 내용을 여러 차례 내보냈다.
앞서 CNN이 이란의 대 배런 트럼프 위협을 미 경호국이 인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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