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는 '휴먼케어 AI 챌린지 프로그램'을 지난 주말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에서 재학생 2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휴먼케어 분야 만성질환 일상 모니터링, 사회적 고립 등 실제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AI 기술을 접목해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팀별 결과물 발표 및 시상에서는 육각형 팀 '재활병원 접근 단절로 인한 자가재활 실패'가 대상, 일단모여 팀 '노인성 안질환·시기능 저하로 인한 만성질환 자가관리 한계'가 최우수상, 소니4조 팀 '만성질환 정서적 관리 공백(우울·고립 동반)'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국립창원대 RISE셀, 한국재료연구원 첨단 소재·AI 융합연구 현장학습
국립창원대학교 RISE셀은 양영환·윤태영 교수, 연구실 학생 17명이 한국재료연구원(KIMS) 창원 본원을 방문해 첨단 소재 연구개발 현장학습 및 연구역량 강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학생들은 재료데이터·분석연구본부 이치헌 선임연구원 안내로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한 소재 연구 자동화 흐름과 향후 연구 인프라 구축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련 연구 현장을 견학했다.
이번 현장학습은 학생들이 강의와 연구를 통해 접해온 첨단 소재 기술을 국가연구기관의 실제 연구개발 환경과 연계해 이해하고, AI·로봇·데이터 기반으로 변화하는 미래 소재 연구 방향성을 체감하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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