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 중학교 건물 3층서 10대 여중생 추락…중상

기사등록 2026/08/25 17:57:01 최종수정 2026/08/25 19:06:24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 한 중학교에서 10대 학생이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25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6분께 대전 서구 도안동 한 중학교 건물 3층에서 A(12)양이 추락했다.

A양은 가슴과 목 등에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중증 외상이라고 판단했다.

이후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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