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남성복 브랜드 '파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25일 밝혔다.
행사는 27일까지 2층 행사장에서 열린다. 파렌은 정장과 캐주얼의 경계를 낮춘 셋업 등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30~50대 직장인 남성을 주요 고객층으로 한다.
팝업 기간에는 올해 상품이 50~60% 할인 판매된다.
◇수성구·롯데홈쇼핑, 뚜비·벨리곰 IP 협력
대구 수성구는 롯데홈쇼핑과 지역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개발과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양 기관은 롯데홈쇼핑 영등포 본사에서 캐릭터 지식재산(IP)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와 롯데홈쇼핑 '벨리곰'을 활용한 상품·콘텐츠 개발, 지역 브랜드 발굴, 소상공인 판로 확대 등을 추진한다.
첫 공동 사업은 수성빛예술제에서 진행한다. 두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향후 지역기업과 연계한 공동상품 개발과 유통 협력으로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