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경안은 당초 예산보다 74억원(1.07%) 늘었다.
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불편 해소와 안전 분야 등 시급한 현안 사업에 재원을 집중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소규모 생활 주차장 조성 ▲안심 귀갓길 폐쇄회로(CC)TV 설치 ▲서대구역 광장 관광 명소 조성 ▲도로·하수도 시설물 유지보수 등이다.
추경안은 다음 달 1일부터 열리는 제267회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심의를 거쳐 15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꼼꼼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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