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해복구 지원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에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신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이날 윤병열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13명은 피해 현장을 찾아 침수 주택에 유입된 각종 잔해를 제거하고, 피해 물품을 정리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진주동부농협, 농협손해보험 ‘Top-Class 사무소’ 선정
NH농협손해보험 공재현 경남총국장은 NH농협손해보험에서 실시하는‘경남 Top-Class 사무소’에 진주동부농협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진주동부농협은 손해보험 상품판매 활성화로 농·축협 비이자수익 증대와 상호금융 등 시너지 확대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상패 수여식에는 강동규 진주동부농협 조합장, 공재현 NH농협손해보험 경남총국장, 이태용 농협중앙회 진주시지부장, 진주동부농협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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