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그간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경남 주력산업 및 미래 성장산업 금융지원, 중소·중견기업 성장단계별 맞춤 금융, 생산적 금융 확대 방안, 기업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 지원 방안 등을 논의 했다.
경남지역의 핵심 산업인 조선·방산·항공·원전·기계·자동차 등 주력산업과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 역량을 집중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발굴해 자금지원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권동현 본부장은 “경남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국가경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지역 산업의 성장 동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1조원 지원을 목표로 기업금융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