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남대학교는 충남 청양군에서 막을 내린 제32회 회장배 전국대학탁구선수권에서 금메달 2, 은메달 1,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여자대학부 개인복식(이서안, 강민선)과 남자대학부 개인복식(김형섭, 김준수)에서 우승했다. 또 여자대학부 단체전(이은정, 강민선, 이서안) 동메달에 이어 이은정이 여자대학부 개인단식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특히 이서안은 앞서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제42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여대부 개인단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목원대 '시·도 대항 세팍타크로 대회' 2관왕
목원대학교 남자 세팍타크로부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2026 시·도 대항 세팍타크로 대회' 더블이벤트(2인조 경기)와 레구이벤트(3인조 경기)에서 우승, 2관왕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더블이벤트 결승에서 중부대를 세트스코어 2-1로, 레구이벤트 결승에서 우석대를 세트스코어 2-1로 각각 눌렀다.
박선홍(스포츠건강관리학과 4학년)은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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