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곽동연이 입대 직전 작별 인사를 남겼다.
곽동연은 25일 소셜미디어에 "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곽동연이 노란색 삭발 헤어스타일에서 검은색으로 염색한 모습이 담겼다.
곽동연은 오토바이를 타고 다양한 곳을 돌아다녔고 가죽 조끼에 데님 팬츠를 입고 완벽한 바이크 패션을 선보였다.
또 쉬는 날엔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네 컷 사진을 찍었다.
한편 곽동연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다.
그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특집 예능 출연을 위해 입대 직전 당시 출연진들과 함께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곽동연은 1997년생으로 올해 2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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