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20년 운동 인생 최대 고충 "20년째 가기싫어"

기사등록 2026/08/25 23:02:00
[서울=뉴시스] 강민경 (사진= 걍밍경 유튜브 캡처 )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20년 동안 운동하며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강민경은 24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 생일 맞이 여행에서 돌아와 쌓인 일을 처리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생일이어서 휴가 다녀오니 잘 논만큼 일이 쌓여있다. 그래서 이번 영상엔 일정과 업무를 처리하고 잘 챙겨 먹는 그런 영상을 담아봤다."고 했다.

이어 강민경은 헬스장에 가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정말 너무 가기 싫다. 어떻게 20년을 운동했는데 20년 동안 가기 싫을 수 있지"라고 했다.

그는 "이쯤 되면 운명을 받아들이고 가야 하는데 이렇게 아침마다 가기 싫어서 나 자신과 싸우는 제가 너무 한심하다"고 했다.

이어 "뭘 그렇게 저 자신과 타협하고 싸우려 하는지 모르겠다. 언제는 가기 좋았나. 언제는 뭐 신나서 갔나"라고 말했다.

이날 강민경은 헬스장에서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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