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월요일인 24일 경기남부 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체감온도가 최고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무덥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수원 25도 등 22~26도, 낮 최고 기온은 33도 등 30~34도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는 5~20mm 가량 소나기도 예상된다.
소나기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