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란 최고안보책임자도 "미 경제전쟁 가담국은 모두 적국" 경고
기사등록
2026/08/23 07:08:09
최종수정 2026/08/24 06:06:00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전 장군으로, 8월 10일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에 임명된 모흐센 레자이도 22일(현지시간) 방영된 IRIB TV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대 이란 경제전쟁 가담국은 모두 적국"이라고 경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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