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 산북면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출산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산북 희망 나눔! 저출생 극복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산북면의 특색 있는 출산 장려시책으로, 산북면에서 출생신고를 마친 영아에게 출산 축하 꽃다발과 출산 축하 지원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8월 현재 산북면에서 출생신고를 마친 영아 총 4명에게 축하 꽃다발과 함께 50만원의 출산 축하 지원금을 20일 각각 전달했다.
산북면은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산북면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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