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끝, 냉장고 채울 시간" 롯데온, 먹거리·생필품 최대 63% 할인

기사등록 2026/08/20 06:00:00

23일까지 매일 브랜드별 특가 진행

오전 11시 인기 상품 선착순 판매

[서울=뉴시스] 롯데온, 23일까지 브랜드 메가위크 진행 (사진=롯데온 제공)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롯데온이 여름휴가 이후 일상으로 돌아온 소비자들을 겨냥해 먹거리와 생필품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23일까지 일주일간 '브랜드 메가위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휴가철 이후 비워진 냉장고와 살림을 다시 채우려는 수요에 맞춰 집밥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을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브랜드 메가위크는 매일 하나의 브랜드를 선정해 할인 혜택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동, 신세계푸드, 농심에 이어 20일부터 클리어, 술마켓, 롯데칠성, 대상웰라이프 등이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매일 오전 11시에는 주요 상품을 선착순 특가로 판매한다.

20일에는 생활용품 브랜드 클리어의 키친타올과 화장지 등을 최대 54% 할인한다. 뽑아쓰는 키친타올과 행잉티슈, 휴대용 물티슈 등 인기 상품도 선착순 특가로 선보인다.

21일에는 전통주 전문 브랜드 술마켓이 참여한다. 생막걸리부터 약주, 청주까지 다양한 전통주를 판매하며 해창·해남·살맛나네 등 인기 막걸리를 선착순 할인한다.

주말에는 먹거리 중심의 행사가 이어진다. 22일에는 롯데칠성의 탄산음료와 생수, 주스 등 주요 음료 제품을 최대 29% 할인 판매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대상웰라이프 제품을 최대 63% 할인한다. 균형영양식 브랜드 뉴케어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당플랜 미니' 등 일부 상품은 선착순 특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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