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정연은 19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연은 흰색 상의 위에 검은색 재킷과 숏팬츠, 로퍼를 착용해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군살 없는 날씬한 다리 라인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정연은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겪은 적 있다.
이후 테니스·야간 러닝 등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몸매를 되찾았다.
이날 정연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하며 과거의 날씬한 모습을 다시 선보였다.
한편 정연은 최근 10년 넘게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배우 전문 매니저먼트인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이 소속사엔 친언니이자 배우 공승연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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