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찜통 더위' 경기북부 체감 33도…밤엔 열대야 온다
기사등록
2026/08/19 05:01:00
최종수정 2026/08/19 05:44:24
[경기북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19일 경기북부지역에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북부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밤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
이날 0시~6시 사이 수도권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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