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글로벌 보은사업장서 화물차가 배관 '쾅'…1명 부상
기사등록
2026/08/17 13:47:16
최종수정 2026/08/17 15:19:55
[보은=뉴시스] 연현철 기자 = 17일 낮 12시13분께 충북 보은군 내북면 한화글로벌 보은사업장에서 A(37)씨가 몰던 화물차가 사업장 외부 배관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얼굴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배관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제니, 블랙비키니로 뽐낸 잘록허리…비결은 냉수욕?
유라, 양세찬과 열애설…"만났었는데 티 안 난다"
한국 떠난 김혜수, 53세에도 바비인형 각선미
장도연, 매니저 난폭운전에 "탈모 오기 전에 이별"
손흥민 경기 '비키니 난입' 민폐녀 반전 근황
현숙 "母 돌아가신 뒤 보니 이불 밑에 3800만원이…"
이재, 예비남편과 외조부 신영균 '백수연' 참석
머리채 잡고 발길질…에스파 美 공연장서 난투극
세상에 이런 일이
카페 유리창 박살 내고 도주…달아난 운전자에 업주 '한숨'
"친구 전남편 장례식 조의금 내야 하나"…40년 지기 부고장에 깊어진 고민
女제자들 '몰카' 찍다가 덜미…美 체조 코치에 징역 '90년'선고
"뽁뽁이 터뜨리려고"…매장 예술 작품 뜯어간 배송기사
식당서 침 뱉고 실내 흡연까지…항의받자 황급히 떠난 중국인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