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단독주택서 '화재', 건물 절반 소실…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8/16 09:02:48 최종수정 2026/08/16 09:28:24
[영주=뉴시스] 경주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단독주택 화재 현장(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8.16. photo@newsis.com
[영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5일 오전 10시45분께 경북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11시30분까지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벽돌 건물(79㎡) 절반이 타고 가전제품과 집기비품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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