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 고흥 한 주점서 불…20여명 대피 소동
기사등록
2026/08/16 08:07:54
최종수정 2026/08/16 08:22:25
[고흥=뉴시스] 16일 오전 2시59분께 전남광주 고흥군 도양읍 한 상가 3층 주점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8.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흥=뉴시스]이현행 기자 = 16일 오전 2시59분께 전남광주 고흥군 도양읍 한 상가 3층 주점에서 불이 나 1시간1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내에 있던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원 27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황정음 "성형에 2000만원…복구에 2억"
전 남편에게 맡긴 1000억…김연자 "한 푼도 못 건져"
지드래곤, 뉴욕 신혼여행설…격한 스킨십도
이현이 "다른 女들이 '삼성맨' 남편 좋아할까 걱정"
홍진영 자매 압구정 포착…물병 들고 열창
양준일, 57세의 파격 패션…짙은 화장에 맨살 재킷
서인영 "생일 파티에 2000만원…미쳤었다"
미스코리아 정유성-야구선수 서진용, 결혼해 딸 출산
세상에 이런 일이
"급여는 남편 관리·제사는 필참"…시어머니 A4 두 장짜리 ‘결혼 조건’에 파혼
"점심시간은 1시간 아닌가요?"…'암묵적 룰' 거부한 신입사원
아파트 복도 곳곳에 '대변' 흔적…CCTV에 배달기사 모습 포착
男은 부모 봉양·女는 독박 간병…돌싱이 고른 가장 서러운 가족 차별
'기러기 부부의 비극' 호주서 혼외자 낳은 아내…이혼·양육비 청구 속사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