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야사동서 승용차 가로등 들이받아…60대 운전자 경상
[영천=뉴시스] 영천시 야사동 승용차 사고 현장 (사진=독자 제공) 2026.8.15.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15일 오전 8시37분께 경북 영천시 야사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가로등이 뽑히고 차량이 파손됐다. 또 운전자인 60대 여성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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