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정원교육센터, '내 곁의 작은 정원' 참여자 모집

기사등록 2026/08/15 08:48:4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 정원교육센터는 일상 속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내 곁의 작은 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운을 담은 다육이'를 주제로 다육식물의 종류와 특징, 관리 방법 등을 교육한다.

실습 시간에서는 다육 리스 만들기와 액막이 장식 달기를 통해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미게 된다.

교육 일정은 25일과 9월1일이다. 회차별 25명의 참여 신청은 충북도 정원교육센터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별도의 교육비는 없다.

도 관계자는 "식물과 정원 가꾸기를 통해 마음의 안식을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정원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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