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영화 촬영 중 실제 졸도했다

기사등록 2026/08/15 07:14:52
[서울=뉴시스] 박경혜. (사진 = MBC TV '나혼산' 캡처)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박경혜가 영화 촬영 도중 실제로 기절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박경혜는 14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 저혈압으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영화 '핸섬가이즈'에서 소리를 지르다 쓰러지는 연기를 하던 중 실제로 졸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찰나의 순간이라 당시엔 아무도 몰랐지만, 영상을 보니 위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건강 관리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박경혜는 혈액순환을 돕고 저혈압을 극복하기 위해 최근 발레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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