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는 14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 저혈압으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영화 '핸섬가이즈'에서 소리를 지르다 쓰러지는 연기를 하던 중 실제로 졸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찰나의 순간이라 당시엔 아무도 몰랐지만, 영상을 보니 위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건강 관리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박경혜는 혈액순환을 돕고 저혈압을 극복하기 위해 최근 발레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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