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용의자는 인근 야산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15일 예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마을회관 옆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4대와 대원 등 3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2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연면적 115㎡ 해당 주택 100㎡와 마당에 있던 굴삭기 1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1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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