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8일부터 9월17일까지 송산사지 근린공원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가을밤 별빛 아래 자연 속에서 요가를 즐기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운영 기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20분부터 8시20분까지 60분간 진행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개인 요가매트만 준비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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