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지난 11~13일 IBK충주연수원에서 개최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IBK 모두다 아트캠프는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적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5회차를 맞은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동 160여명이 참가했다.
기업은행은 다음 달 11일 안산 선부광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을 위한 'IBK 모두다 파크콘서트'를 연다. 9월 18일에는 충남 계룡시에서 군인과 군가족을 위한 'IBK 패밀리콘'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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