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난 11일 출시한 'NH농심천심 적금'이 이틀 만인 12일 판매한도 1만좌가 모두 소진됐다고 15일 밝혔다.
농심천심 적금은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8.15%의 고금리를 제공해 수요가 몰렸다.
적금과 함께 출시한 'NH농심천심 예금'은 1년 만기, 총 3000억원 한도로 판매 중이다.
기본금리 3.15%에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메시지 남기기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3.70%의 금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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