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6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AI 인프라 부문 매출이 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끌었고, 비전 AI 부문은 3억원(49% 증가), 디지털트윈 부문은 8억원(33% 증가)을 기록하며 전 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 성과를 달성했다.
영업손실은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 기술 확보, 제품 고도화, 전문인력 확충 등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비용 증가로 적자를 기록했다.
씨이랩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는 매출성장 뿐만 아니라 각 사업부문에서 향후 확장의 기반이 되는 핵심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도 함께 이뤄진 시기"라면서 "확보한 레퍼런스를 후속 계약과 실적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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