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신정환의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전설의 전성기엔 전설들이 있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종서는 자신의 최연소 팬에 대해 "7살"이라고 했다.
이어 "그 친구가 내 LP판을 들고 사인을 받으러 왔다. 당연히 엄마를 따라 왔나 했는데, 부모가 '얘 때문에 왔다'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복면가왕'에서 4연승 가왕했다. 그때 보고 팬이 됐다고 하더라. MZ팬도 꽤 있다"고 했다.
김종서는 전국투어 콘서트 '모두의 김종서'를 진행 중이다. 29일 광주, 다음 달 6일 원주 공연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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