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13일 한국도로공사 밀양지사가 시청을 방문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상품권은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전달돼 식료품과 생필품 구입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온기 딸기육묘 시험재배 중간평가회 개최
밀양시는 13일 딸기육묘장과 농업인교육관에서 고온기 딸기육묘 환경개선 시험재배 중간평가회를 열고 시험 재배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딸기연구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농업기술센터 딸기육묘장에서 팀별 생육 특성과 관리 과정의 특이 사항을 비교·점검한 뒤, 농업인교육관으로 이동해 고온기 육묘 관리 주요 사항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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