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가평에서 여름을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리지는 12일 소셜미디어에 "슬기로운 가평 생활. 마지막은 노아와 나 보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리지는 래시가드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한쪽 팔에 보드를 낀 채 먼 곳을 응시했다.
특히 리지의 큰 키와 슬림한 다리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리지는 2021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건으로 법원 재판을 받고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배우 최여진 등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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