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결식 우려' 경남 지역 아동 60명에 도시락 지원
기사등록
2026/08/11 17:02:40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경남 지역 가족돌봄아동 60명에게 도시락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방학 동안 급식 공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3년째 추진해 온 '슬기로운 방학 도시樂(락)'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에 지원된 도시락은 아동들이 선호하는 육류 가공제품으로 구성된 밀키트 세트다. 총 320만원 상당이다.
박창근 관리원장은 "가족돌봄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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