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랭글리 '추진 텍사스' 17주 1위…역대 단독 4위
아리아나 그란데, 새 앨범 '페탈' 발매에 톱5 2곡 진입
10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오는 15일 자 '핫 100'에서 '드라큘라'는 8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6위보다 2계단 하락했으나 여전히 톱10이다. 통산 11주 톱10에 머물렀다.
본래 지난해 10월 테임 임팔라의 곡으로 먼저 발표된 이 곡은 올해 2월 듀엣 버전이 공개된 이후, 제니의 기여가 인정돼 4월부터 크레디트에 이름이 올랐다.
앞서 '핫 100'에서 2주 연속 최고 순위 5위를 찍었었다.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를 비롯 글로벌 대형음악 축제에서 잇따라 헤드라이너로 나서 해당 곡을 부르며, 차트에서 계속 주목 받는 모양새다.
장르별 차트에서는 막강한 화력을 이어가고 있다.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즈' 차트에서 31주 연속 1위, '핫 록 & 얼터너티브 송즈' 차트에서 13주 연속 1위를 지켰다.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는 새 정규 앨범 ;페탈(petal)' 발매에 힘입어 '핫 100' 톱 5에 두 곡을 올렸다. 앨범 선공개곡 '헤이트 댓 아이 메이드 유 러브 미(Hate That I Made You Love Me)'가 8위에서 2위로 반등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페탈'이 4위로 신규 진입했다. 그란데는 이번 기록으로 통산 25번째 톱 10 진입 곡을 보유하게 됐다. 데뷔 이래 정규 앨범 8장 연속으로 첫 싱글을 '핫 100' 톱10에 진입시키는 대기록을 이어갔다.
이 외에도 모건 월렌의 '빈 바이 나우(Been by Now)'가 3위, 테일러 스위프트의 '아이 뉴잇, 아이 뉴 유(I Knew It, I Knew You)'가 5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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