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이 45분만에 진화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11일 오전 5시24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한 섬유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45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건물 1개동(180㎡)이 불에 탔다.
공장 관계자 3명이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2명을 동원해 오전 6시11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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