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크라 수도 키이우에서 11일 새벽 또 폭발음 들려
기사등록
2026/08/11 07:13:05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온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에서 11일 새벽(현지시간)에 또 폭발음이 여러 차례 들렸다고 비탈리 클리치코 시장이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관련뉴스
ㄴ
러, 극초음속 미사일과 드론으로 키이우 지역 공격…17명 사망 44명 부상
ㄴ
우크라 키이우에서 또 폭발음.. 시 당국, 주민들에 방공호 대피령
이 시간
핫
뉴스
의사 남편의 이중생활…알고 보니 계약직 행정 직원
'77년생 미혼' 전현무, 아이브 리즈 어머니와 동갑
지예은·바타 결혼에…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김혜선 독일 남편 "고국 돌아가고 싶어" 눈물
'체지방률 2%' 몸짱 男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저스틴 비버, 안국동 삼계탕 맛집서 포착
'결혼 5일차' 양홍원, 불륜의혹에…"사실무근"
장원영, 후배 인사에 고개 끄덕였는데도 왜?
세상에 이런 일이
지인 폭행한 경찰관, '112 신고 자료 유출' 혐의로도 입건
"남의 택배 뜯더니 슬쩍"…알고보니 지적장애 남성, 안타까워
한 아파트단지서 12집 턴 30대 남성, 구속
'소송 앙심' 수십명 일하는 공장에 휘발유 뿌리고 불 지른 70대
美 여자사형수 집행 실패 새 증언…집행팀 "혈관 터졌을 수도" 의심 뒤 약물 투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