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문화유산돌봄센터장에 윤태정 전 국가유산청 대변인

기사등록 2026/08/10 10:59:19

임기 3년…2029년 8월 9일까지

[서울=뉴시스] 윤태정 중앙문화유산돌봄센터장 (사진=국가유산청 누리소통망 갈무리)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윤태정 전 국가유산청 대변인이 중앙문화유산돌봄센터 센터장이 됐다.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은 10일 재단 부설 중앙문화유산돌봄센터 신임 센터장으로 윤태정 전 국가유산청 대변인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29년 8월 9일까지다.

윤 신임 센터장은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운영지원과를 거쳐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국가유산청 대변인 등을 지냈다.

센터장은 센터 사무 총괄과 문화유산돌봄 사업의 종합적·효율적 관리 및 지원 업무 총괄을 맡는 자리다.

중앙문화유산돌봄센터는 국가유산청 산하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부설 기관으로 국가지정문화유산과 시도 지정문화유산의 주기적 모니터링, 일상관리, 경미수리 등 상시점검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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