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9일 오전 2시27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도로에서 3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40대 B씨의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추돌 직후 승용차에 불이 붙어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4분 만에 꺼졌다.
이 사고로 A·B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용차도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026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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